미니
11개월 전
첫 클밍(조롱을 곁들인)후기🤹풉니다.
첫 클밍(조롱을 곁들인)후기🤹풉니다.
칭긔팅긔들(저 포함 5명)과 클밍을 해보았는데요, 어쩌다보니 저 혼자 여자라 체급차이 멍미..ㅠ
▪︎클밍하면서 들은 말
- 절벽위에 매달린 산양같다
- 누나는 어디가서 운동한다고 하지마라
(필테 5년차야;;)
- 손에 힘이 없다
- 벌써 힘 다 빠졌냐
▪️클밍 그 후 ,,약 1주간 매일..
- 회사에 온 택배박스 들다가 떨어뜨릴 뻔 함
- 세면대 수전, 팝업 두손으로 공손히 조작 함
분해서 벌크업 했는데 왜 또 안해?!
댓글
탈퇴한 유저의 댓글입니다.
림림
아..저도 클밍 해보고싶었는데.. 못할것같네요..^^;
미니
담에 가치해용ㅎㅎ